‘연이틀 특타’ 윤동희·박준순 살려! “대만·일본 좌투수 위주…대표팀서 새로운 마음으로” [SS고척in]

    ‘연이틀 특타’ 윤동희·박준순 살려! “대만·일본 좌투수 위주…대표팀서 새로운 마음으로” [SS고척in]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새롭게 시작했으면 했다.” 아시안게임(AG) 5회 연속 금메달을 노리는 야구 대표팀이 고척에서 담금질에 한창이다. 최근 부진에 시달린 윤동희(23)·박준순(20)은 연이틀 일찍 출근해 방망이를 돌렸다. 류지현(55) 대표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