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틀 특타’ 윤동희·박준순 살려! “대만·일본 좌투수 위주…대표팀서 새로운 마음으로” [SS고척in]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새롭게 시작했으면 했다.” 아시안게임(AG) 5회 연속 금메달을 노리는 야구 대표팀이 고척에서 담금질에 한창이다. 최근 부진에 시달린 윤동희(23)·박준순(20)은 연이틀 일찍 출근해 방망이를 돌렸다. 류지현(55) 대표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중국에 ‘역전패’ 고개 숙인 北 리광천 감독 “첫 경기 중압감 있었다, 응원해준 우리 동포들한테 죄송”[SS나고야in]Next: “곽빈 형? 잘 보좌하겠습니다!”, “김도영 형? 같은 팀이라 다행!”…‘대표팀 막내’ 최민석의 첫 AG 도전기 [SS고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