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역전패’ 고개 숙인 北 리광천 감독 “첫 경기 중압감 있었다, 응원해준 우리 동포들한테 죄송”[SS나고야in]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형기기자·박준범기자] “열심히 응원해주신 우리 동포들한테 죄송하다.” 리광천 감독이 이끄는 북한 축구대표팀은 16일 일본 아이치 웨이브 스타디움 카리야에서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중국에 1-2 역전패를 당했다. 북한은 전반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인천·경기 날씨예보] 아침 쌀쌀…낮과 밤 기온차 10도 이상Next: ‘연이틀 특타’ 윤동희·박준순 살려! “대만·일본 좌투수 위주…대표팀서 새로운 마음으로” [SS고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