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빈 형? 잘 보좌하겠습니다!”, “김도영 형? 같은 팀이라 다행!”…‘대표팀 막내’ 최민석의 첫 AG 도전기 [SS고척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에이스 형들이 부담감 있을 것 같은데…(곽)빈이 형 잘 보좌하겠습니다!” 프로 데뷔 2년 만의 다승왕 경쟁과 생애 첫 태극마크까지. 야구 대표팀 막내 최민석(20)이 16일 국내 마지막 훈련을 마친 뒤 이렇게 말하며 웃었다. 소속팀이 아닌 다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이틀 특타’ 윤동희·박준순 살려! “대만·일본 좌투수 위주…대표팀서 새로운 마음으로” [SS고척in]Next: “보고 싶어도 볼 곳이 없다”…스크린 경쟁에 우는 영화들 [SS무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