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빈 형? 잘 보좌하겠습니다!”, “김도영 형? 같은 팀이라 다행!”…‘대표팀 막내’ 최민석의 첫 AG 도전기 [SS고척in]

    “곽빈 형? 잘 보좌하겠습니다!”, “김도영 형? 같은 팀이라 다행!”…‘대표팀 막내’ 최민석의 첫 AG 도전기 [SS고척in]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에이스 형들이 부담감 있을 것 같은데…(곽)빈이 형 잘 보좌하겠습니다!” 프로 데뷔 2년 만의 다승왕 경쟁과 생애 첫 태극마크까지. 야구 대표팀 막내 최민석(20)이 16일 국내 마지막 훈련을 마친 뒤 이렇게 말하며 웃었다. 소속팀이 아닌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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