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어도 볼 곳이 없다”…스크린 경쟁에 우는 영화들 [SS무비]

    “보고 싶어도 볼 곳이 없다”…스크린 경쟁에 우는 영화들 [SS무비]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아무리 좋은 영화라도 상영관이 없으면 관객을 만날 기회조차 얻기 어렵다. 대작과 화제작에 스크린이 집중되는 극장가에서 중소 규모 영화들은 개봉 이후에도 상영관과 상영 횟수를 확보하기 위해 경쟁해야 한다. 관객이 영화를 보고도 선택하지 않은 것과, 애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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