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임세희 기자 = 오늘(21일) 부산·울산·경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경남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최대 15도까지 벌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부산과 울산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경남은 대체로 맑겠다. 기온은 평년보다 1~3도 높은 수준을 보이겠다.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9도, 울산 18도, 경남 13~19도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7도, 울산 26도, 경남 27~29도까지 오르겠다.특히 경남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여 환절기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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