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또 ‘최초’, 여자 근대 5종 ‘역사’가 됐다…‘장애물 시대’도 거뜬한 성승민이 걸어가는 길[SS안조in]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조=박준범 기자] 성승민(23·한국체대)은 ‘장애물 시대’에도 여자 근대 5종 역사를 새롭게 썼다. 성승민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근대 5종 결승에서 펜싱, 수영, 장애물 경기, 레이저 런(육상+사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탈(脫) 아마추어’ 양윤서, 12년 만의 금빛 샷 정조준 “국가대표 라스트댄스, 2관왕 해야죠”[SS 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