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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 또 ‘최초’, 여자 근대 5종 ‘역사’가 됐다…‘장애물 시대’도 거뜬한 성승민이 걸어가는 길[SS안조in]

    최초 또 ‘최초’, 여자 근대 5종 ‘역사’가 됐다…‘장애물 시대’도 거뜬한 성승민이 걸어가는 길[SS안조in]
    [스포츠서울 | 안조=박준범 기자] 성승민(23·한국체대)은 ‘장애물 시대’에도 여자 근대 5종 역사를 새롭게 썼다. 성승민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근대 5종 결승에서 펜싱, 수영, 장애물 경기, 레이저 런(육상+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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