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위민 17일 마이너 등판→한국전 ‘왕옌청’ 유력…‘익숙한’ 상대, 나쁜 것 없다 [나고야AG]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이 첫 경기 대만전 앞두고 있다. 상대 선발이 사실상 나왔다고 봐야 한다. 왕옌청(25)이다. 또 다른 후보 린위민(23)이 있기는 하다. 이쪽은 날짜 맞지 않는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0.04초 차’ 판리장성 벽에 가로막혔지만…‘100m 銀’ 김영범 “부족한 점 들통나, 남은 경기서 꿈 이루겠다” [나고야AG]Next: ‘강윤성 추가시간 극적 동점포’ 대전, ‘페리어 오버헤드 원더골’ 인천과 1-1 무승부 ‘4G 연속 무패’ [SS현장리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