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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린위민 17일 마이너 등판→한국전 ‘왕옌청’ 유력…‘익숙한’ 상대, 나쁜 것 없다 [나고야AG]

    린위민 17일 마이너 등판→한국전 ‘왕옌청’ 유력…‘익숙한’ 상대, 나쁜 것 없다 [나고야AG]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이 첫 경기 대만전 앞두고 있다. 상대 선발이 사실상 나왔다고 봐야 한다. 왕옌청(25)이다. 또 다른 후보 린위민(23)이 있기는 하다. 이쪽은 날짜 맞지 않는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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