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니언’ 첫 문도박사 펄펄 날았다…韓 LoL, 베트남에 3-1 역전승 ‘22분 컷’ [SS부산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부산=김민규 기자] 첫판은 내줬다. 그러나 거기까지였다. 대한민국 리그 오브 레전드(LoL) 국가대표팀이 베트남의 거센 저항을 뚫고 내리 세 세트를 쓸어담았다. 마지막 4세트에서는 ‘캐니언’ 김건부가 프로 통산 처음 꺼낸 문도박사로 전장을 휘저었다. 22분이면 충분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황서웅 데뷔골=결승골’ 포항, 선두 독주 서울 2-1 잡고 5G만에 승리Next: ‘5연패의 첫걸음’ 운명의 대만전, ‘토종 에이스’ 곽빈 선발 출격! 예상대로 간다 [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