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 주러 왔는데…동생들에게 고맙다” 생애 첫 ‘금메달’ 목에 건 최준용의 진심 [SS나고야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어린 선수들 덕분에 금메달 따봤다.” 남자농구 대표팀이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베테랑 최준용(34) 생애 첫 금메달이다. 최준용은 금메달을 딸 수 있게 도와준 동생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왕옌청 아니라고?’ 대만, 20살 실업팀 투수 선택…한국은 ‘예상대로’ 곽빈 출격 [나고야AG]Next: [제주 오늘(21일) 날씨] 아침 최저 21도 ‘선선’…남쪽 먼바다 중심 높은 물결·너울 유입 주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