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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 주러 왔는데…동생들에게 고맙다” 생애 첫 ‘금메달’ 목에 건 최준용의 진심 [SS나고야in]

    “도움 주러 왔는데…동생들에게 고맙다” 생애 첫 ‘금메달’ 목에 건 최준용의 진심 [SS나고야in]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어린 선수들 덕분에 금메달 따봤다.” 남자농구 대표팀이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베테랑 최준용(34) 생애 첫 금메달이다. 최준용은 금메달을 딸 수 있게 도와준 동생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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