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4초 차’ 판리장성 벽에 가로막혔지만…‘100m 銀’ 김영범 “부족한 점 들통나, 남은 경기서 꿈 이루겠다” [나고야AG]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 기자·이소영 기자] 한국 수영 단거리 기대주 김영범(20·강원도청)이 단 0.04초 차로 정상 문턱에서 아쉽게 멈췄지만, 생애 첫 아시안게임(AG) 개인 종목 메달을 은빛으로 물들였다. 김영범은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격패 그대로 갚았다’ 韓 LoL, 베트남에 29분 반격…1-1 승부 원점[SS부산in]Next: 린위민 17일 마이너 등판→한국전 ‘왕옌청’ 유력…‘익숙한’ 상대, 나쁜 것 없다 [나고야AG]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