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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4초 차’ 판리장성 벽에 가로막혔지만…‘100m 銀’ 김영범 “부족한 점 들통나, 남은 경기서 꿈 이루겠다” [나고야AG]

    ‘0.04초 차’ 판리장성 벽에 가로막혔지만…‘100m 銀’ 김영범 “부족한 점 들통나, 남은 경기서 꿈 이루겠다” [나고야AG]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 기자·이소영 기자] 한국 수영 단거리 기대주 김영범(20·강원도청)이 단 0.04초 차로 정상 문턱에서 아쉽게 멈췄지만, 생애 첫 아시안게임(AG) 개인 종목 메달을 은빛으로 물들였다. 김영범은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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