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옌청 아니라고?’ 대만, 20살 실업팀 투수 선택…한국은 ‘예상대로’ 곽빈 출격 [나고야AG]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파격’이다. 대만이 한국전 선발로 20살 젊은 선수를 택했다. 실업야구에서 뛰는 린이웨이(20)다. 왕옌청(25)이 아니다. 일단 예상을 깨는 데는 성공했다. 결과는 모를 일이다. 한국은 21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시민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화장실서 예쁜 언니 보고…” 이지혜·채정안, 26년 전 가라오케 직행한 사연Next: “도움 주러 왔는데…동생들에게 고맙다” 생애 첫 ‘금메달’ 목에 건 최준용의 진심 [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