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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1초 차! 이주호, 배영 100m 동메달…3회 연속 포디움 [나고야AG]

    0.01초 차! 이주호, 배영 100m 동메달…3회 연속 포디움 [나고야AG]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 기자·이소영 기자] 단 0.01초 차. 한국 수영 대표팀 주장 이주호(31·서귀포시청)가 남자 배영 100m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며 아시안게임(AG) 3회 연속 시상대에 섰다. 이주호는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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