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초 차! 이주호, 배영 100m 동메달…3회 연속 포디움 [나고야AG]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 기자·이소영 기자] 단 0.01초 차. 한국 수영 대표팀 주장 이주호(31·서귀포시청)가 남자 배영 100m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며 아시안게임(AG) 3회 연속 시상대에 섰다. 이주호는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AG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대 기숙사서 다회용기 배달…배민, 친환경 캠퍼스 만든다Next: 4000골드 앞서고 바론 2번 먹었는데…韓 LoL, 베트남에 1세트 ‘충격 역전패’ [SS부산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