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홈콜+일방적 응원’ 모두 이겨냈다! 남자농구, 12년 만의 AG 금메달 ‘쾌거’ [SS나고야in]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일본 홈팬들의 일방적인 응원이 경기 내내 이어졌다. 노골적인 홈콜도 까다로운 요소였다. 마줄스호가 이 모든 걸 이겨내고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농구대표팀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아이치 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우스가 살리고 캐니언이 훔쳤다’ 韓 LoL 36분 대역전극…‘패승승’ 2-1 뒤집었다 [SS부산in]Next: “정신 차려 인천!” 서포터 야유에 윤정환 감독 “화가 많이 나셨다, 죄송하다” [현장 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