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애, “거래 끝났는데 광고는 그대로”…5년간 거래완료 매물 허위광고 의심 117만 건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부산 해운대을)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올해 7월까지 거래가 완료된 이후에도 온라인에 남아 있는 부동산 광고를 모니터링한 결과, 허위매물이 의심되는 광고가 총 117만8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회 주신 덕분” 이재원, 1507일 만에 ‘연이틀 홈런’→염경엽 감독에 ‘감사’ [SS스타]Next: ‘충격패 그대로 갚았다’ 韓 LoL, 베트남에 29분 반격…1-1 승부 원점[SS부산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