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최근 국내 증시가 코스피 6,890선을 회복하고 코스닥이 나흘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는 과정에서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의 연속 동반 매수세(양매수)가 집중된 종목들이 시장의 상승 동력으로 부각되고 있다.수급 유입의 최상단에는 단연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위치해 있다. 외국인은 글로벌 AI 반도체 수요 지속 및 업황 회복 모멘텀을 바탕으로 연일 순매수 기조를 이어가고 있으며 기관 역시 금융투자 중심의 패시브 자금과 연기금의 자금이 더해지며 양매수세를 견인하고 있다.제약·바이오 섹터에서는 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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