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두 탕 마다않는다…K리그 현장 푹 빠진 모레노, 소집 전까지 초집중 관전 모드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3개월짜리’ 임시 신분이지만 행보는 정식 사령탑 못지않다. 오히려 더 적극적인 자세로 한국 축구 문화에 이르게 녹아들려는 인상이 짙다. 지난 14일 9~10월 A매치 4연전에 나설 ‘1기 명단’ 발표를 겸해 취임 기자회견을 연 로베르토 모레노(스페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탈(脫) 아마추어’ 양윤서, 12년 만의 금빛 샷 정조준 “국가대표 라스트댄스, 2관왕 해야죠”[SS 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