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126m-좌우 99m’ 오카자키 구장, ‘잠실’이라 생각하면…홈런보다 ‘2·3루타’ 조심 [나고야AG]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크기가 잠실구장 정도 된다.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이 첫 경기 치를 장소가 그렇다. 오카자키 시민구장이다. 홈런 걱정은 덜 법하다. 2·3루타를 조심해야 한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은 21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이원리조트, 글로벌 MICE 거점으로 도약한다…압도적 인프라에 ESG·웰니스 더했다 [다시 피어나는 검은 땅⑯]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