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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脫) 아마추어’ 양윤서, 12년 만의 금빛 샷 정조준 “국가대표 라스트댄스, 2관왕 해야죠”[SS 인터뷰]

    ‘탈(脫) 아마추어’ 양윤서, 12년 만의 금빛 샷 정조준 “국가대표 라스트댄스, 2관왕 해야죠”[SS 인터뷰]
    [스포츠서울 | 대부도=장강훈 기자] “당연히 우승이죠.” ‘탈(脫) 아마추어’ 다운 목표다.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마지막 대회인 만큼 금빛 샷을 선물하겠다는 각오다. ‘국대 에이스’ 양윤서(18)가 아시안게임 2관왕을 정조준한다. 느낌도 좋다. 양윤서는 20일 경기도 안산 대부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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