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脫) 아마추어’ 양윤서, 12년 만의 금빛 샷 정조준 “국가대표 라스트댄스, 2관왕 해야죠”[SS 인터뷰]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부도=장강훈 기자] “당연히 우승이죠.” ‘탈(脫) 아마추어’ 다운 목표다.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마지막 대회인 만큼 금빛 샷을 선물하겠다는 각오다. ‘국대 에이스’ 양윤서(18)가 아시안게임 2관왕을 정조준한다. 느낌도 좋다. 양윤서는 20일 경기도 안산 대부도 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도움 주러 왔는데…동생들에게 고맙다” 생애 첫 ‘금메달’ 목에 건 최준용의 진심 [SS나고야in]Next: 최초 또 ‘최초’, 여자 근대 5종 ‘역사’가 됐다…‘장애물 시대’도 거뜬한 성승민이 걸어가는 길[SS안조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