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위 ‘0.01초 차’로 제쳤다…조성재, 남자 평영 200m 값진 ‘銅’[SS도쿄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쿄=박준범기자] 한국 평영 대표팀이 연이어 시상대를 물들였다. 조성재(대전광역시청)가 남자 평영 200m에서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조성재는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평영 200m 결선에서 2분08초76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년 연속 120만 ‘쓱’ 가보자고! SSG, 24일 삼성전서 시즌 19번째 만원 관중 달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