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인 선수라지만… ” 운명의 한일전 앞둔 야구대표팀, 방심 없다 ‘필승의 각오’ [SS나고야in]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무조건 이겨야 하는 경기다.” 야구대표팀이 ‘운명의 한일전’을 치른다. 사회인 선수들로 구성된 팀이다. 그래도 방심은 없다. 무조건 이겨야 하는 경기라는 걸 선수들이 누구보다 잘 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5일 슈퍼라운드에 돌입한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라 구하던 현빈 어디갔어?”…13㎏ 찌우고 권력의 화신 ‘메인코2’ 완주Next: ‘승승승승승승승’ LG도 고우석 찾습니다! 염경엽 감독 “좋은데 내가 안 쓰겠어요?”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