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인 선수라지만… ” 운명의 한일전 앞둔 야구대표팀, 방심 없다 ‘필승의 각오’ [SS나고야in]

    “사회인 선수라지만… ” 운명의 한일전 앞둔 야구대표팀, 방심 없다 ‘필승의 각오’ [SS나고야in]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무조건 이겨야 하는 경기다.” 야구대표팀이 ‘운명의 한일전’을 치른다. 사회인 선수들로 구성된 팀이다. 그래도 방심은 없다. 무조건 이겨야 하는 경기라는 걸 선수들이 누구보다 잘 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5일 슈퍼라운드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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