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사는 본인이 썼는데, 가짜부고는 누가?…김건우 SNS에 뜬 황당 ‘사망소식’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은퇴사는 자신이 썼다. 그런데 부고는 누가 썼을까.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김건우(28)는 지난 6월 직접 선수 생활의 끝을 알렸다. 그런데 그가 9월에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사망한 사람이 됐다. 자신의 SNS에 부고가 올라왔고, 일부 언론은 유족이 사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업 총수 같다” 김유정, 깜짝 변신…현지 환영 인파에 ‘화들짝’Next: “나라 구하던 현빈 어디갔어?”…13㎏ 찌우고 권력의 화신 ‘메인코2’ 완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