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사는 본인이 썼는데, 가짜부고는 누가?…김건우 SNS에 뜬 황당 ‘사망소식’

    은퇴사는 본인이 썼는데, 가짜부고는 누가?…김건우 SNS에 뜬 황당 ‘사망소식’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은퇴사는 자신이 썼다. 그런데 부고는 누가 썼을까.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김건우(28)는 지난 6월 직접 선수 생활의 끝을 알렸다. 그런데 그가 9월에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사망한 사람이 됐다. 자신의 SNS에 부고가 올라왔고, 일부 언론은 유족이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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