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113’ 7G 연속 무안타? 괜찮아, 희생번트가 있잖아!…김하성, 연장 10회 끝내기 승리 발판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안타는 없었지만, 필요한 순간 제 몫을 했다. 쉽지 않은 시즌을 보내고 있는 애틀랜타 김하성(31) 얘기다. 김하성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 신시내티전에 9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두나 맞아?” 46세 라이브 영상에 술렁…뜻밖의 반응 쏟아졌다Next: ‘만류’에도 계영 400m 뛴 김우민, ‘어깨 부상’ 여파로 자유형 400m ‘포기’…2연패 ‘무산’ 대회 마무리[SS도쿄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