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구하던 현빈 어디갔어?”…13㎏ 찌우고 권력의 화신 ‘메인코2’ 완주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영화 ‘하얼빈’에서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었다. 이번에는 나라를 이용해 부와 권력을 좇았다. 배우는 현빈, 감독은 우민호로 같다. 그런데 두 인물의 삶은 정반대다. 영화 ‘하얼빈’에서 안중근을 연기했던 현빈이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는 중앙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은퇴사는 본인이 썼는데, 가짜부고는 누가?…김건우 SNS에 뜬 황당 ‘사망소식’Next: “사회인 선수라지만… ” 운명의 한일전 앞둔 야구대표팀, 방심 없다 ‘필승의 각오’ [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