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깁스한 다리는 아무도 몰랐는데’…나나, 첫 사극서 입술만 화제 “내 잘못”

    ‘깁스한 다리는 아무도 몰랐는데’…나나, 첫 사극서 입술만 화제 “내 잘못”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다친 다리는 촬영장 스태프들도 몰랐다. 깁스를 한 채 말을 끄는 장면까지 소화했다. 그런데 정작 작품이 공개되자 시청자들의 시선은 다른 곳에 쏠렸다. 입술이다. 배우 나나의 첫 사극 ‘스캔들’ 이야기다. 23년 전 전도연이 연기했던 인물을 새롭게 맡았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