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깁스한 다리는 아무도 몰랐는데’…나나, 첫 사극서 입술만 화제 “내 잘못”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다친 다리는 촬영장 스태프들도 몰랐다. 깁스를 한 채 말을 끄는 장면까지 소화했다. 그런데 정작 작품이 공개되자 시청자들의 시선은 다른 곳에 쏠렸다. 입술이다. 배우 나나의 첫 사극 ‘스캔들’ 이야기다. 23년 전 전도연이 연기했던 인물을 새롭게 맡았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글로벌 밴드’ QWER, 단아한 한복 자태…“행복한 한가위 되세요”Next: ‘나솔사계’ 미스터 서, 7기 옥순 포옹에 발칵…14기 영자 폭발 “화가 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