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다’ 박상영, 남자 에페 16강에서 고배…펜싱 3일차, 한국 충격의 ‘전원 탈락’ [SS나고야in]

    ‘할 수 있다’ 박상영, 남자 에페 16강에서 고배…펜싱 3일차, 한국 충격의 ‘전원 탈락’ [SS나고야in]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펜싱 3일차 남자 에페와 여자 사브르에 나선 한국 선수들이 모두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8년 만의 아시안게임 개인전 메달을 노렸던 박상영(31·한국체대)은 16강에서 고배를 마셨다. 박상영은 24일 일본 아이치현국제전시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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