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다’ 박상영, 남자 에페 16강에서 고배…펜싱 3일차, 한국 충격의 ‘전원 탈락’ [SS나고야in]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펜싱 3일차 남자 에페와 여자 사브르에 나선 한국 선수들이 모두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8년 만의 아시안게임 개인전 메달을 노렸던 박상영(31·한국체대)은 16강에서 고배를 마셨다. 박상영은 24일 일본 아이치현국제전시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일본 11세 신동’ 역시 강하네…뿌요뿌요 강동신, 조별리그 2위로 통과 “결승서 다시 만날 것” [SS도코나메in]Next: 라밤바→부캉이? ‘승승승승승’ 롯데 스타성 미쳤네! 김태형 감독 “그걸 이렇게 연결시키네”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