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66점’ 아쉽다 류성현, 남자 기계체조 안마 ‘4위’…‘파리 올림픽 2관왕’ 율로 금메달[SS나고야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류성현(24·서울특별시청)이 기계체조 마루에서 아쉽게 메달을 놓쳤다. 류성현은 24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기계체조 마루 결선에서 14.366점으로 4위에 올랐다. 류성현은 지난 2020 도쿄 올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위와 ‘0.12초 차’…박시은, 첫 AG서 여자 평영 200m ‘은메달’ 따고 ‘감격의 눈물’[SS도쿄in]Next: 2년 연속 120만 ‘쓱’ 가보자고! SSG, 24일 삼성전서 시즌 19번째 만원 관중 달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