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11세 신동’ 역시 강하네…뿌요뿌요 강동신, 조별리그 2위로 통과 “결승서 다시 만날 것” [SS도코나메in]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코나메=강윤식 기자] 뿌요뿌요 국가대표 강동신(25)이 조별리그를 2위로 통과했다. 일본의 ‘11세 신동’ 구리하라 유키에 일격을 맞았다. 그러나 그 과정 속 가능성을 확인했다. 결승에서 다시 만나길 기대한다. 강동신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현국제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지용 저격’ 소재원 작가, 전 장인어른과 통화 공개…“내 펜이 아내에겐 칼날 같았다”Next: ‘할 수 있다’ 박상영, 남자 에페 16강에서 고배…펜싱 3일차, 한국 충격의 ‘전원 탈락’ [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