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류’에도 계영 400m 뛴 김우민, ‘어깨 부상’ 여파로 자유형 400m ‘포기’…2연패 ‘무산’ 대회 마무리[SS도쿄in]

    ‘만류’에도 계영 400m 뛴 김우민, ‘어깨 부상’ 여파로 자유형 400m ‘포기’…2연패 ‘무산’ 대회 마무리[SS도쿄in]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기자·박준범기자] 김우민(강원도청)이 끝내 자유형 400m를 포기했다. 김우민은 어깨 부상을 안고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그는 왼쪽 어깨 회전근개(극상근)와 상부 관절와순(SLAP) 부분 파열, 충돌증후군 진단을 받았다. 그럼에도 출전을 강행했다. 주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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