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류’에도 계영 400m 뛴 김우민, ‘어깨 부상’ 여파로 자유형 400m ‘포기’…2연패 ‘무산’ 대회 마무리[SS도쿄in]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기자·박준범기자] 김우민(강원도청)이 끝내 자유형 400m를 포기했다. 김우민은 어깨 부상을 안고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그는 왼쪽 어깨 회전근개(극상근)와 상부 관절와순(SLAP) 부분 파열, 충돌증후군 진단을 받았다. 그럼에도 출전을 강행했다. 주변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타율 0.113’ 7G 연속 무안타? 괜찮아, 희생번트가 있잖아!…김하성, 연장 10회 끝내기 승리 발판Next: 은퇴사는 본인이 썼는데, 가짜부고는 누가?…김건우 SNS에 뜬 황당 ‘사망소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