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 가른 ‘단 1점’, 통한의 슛아웃 9점→양궁 최용희 “원래 컨디션대로 쐈으면 10점인데…” [SS오카자키in]

    금·은 가른 ‘단 1점’, 통한의 슛아웃 9점→양궁 최용희 “원래 컨디션대로 쐈으면 10점인데…” [SS오카자키in]
    [스포츠서울 | 오카자키=강윤식 기자] “컨디션대로 쐈으면 10점인데…” 양궁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최용희(현대제철)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슛아웃에 본인이 쏜 10점이 못내 마음에 걸린다. 최용희(현대제철) 박정윤(창원시청)으로 구성된 한국은 30일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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