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 가른 ‘단 1점’, 통한의 슛아웃 9점→양궁 최용희 “원래 컨디션대로 쐈으면 10점인데…” [SS오카자키in] 1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카자키=강윤식 기자] “컨디션대로 쐈으면 10점인데…” 양궁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최용희(현대제철)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슛아웃에 본인이 쏜 10점이 못내 마음에 걸린다. 최용희(현대제철) 박정윤(창원시청)으로 구성된 한국은 30일 일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해영→성영탁→이의리→곽도규·전상현…KIA 끝나지 않는 ‘뒷문’ 고민, 가을은 더 문제 [SS시선집중]Next: ‘제대로 신났다’ 류현주 치어리더, “안타치고 도루하고 조수행~ 조수행”…두산, 가을야구 진출 확정 [SS리플레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