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최연소 국가대표’의 생애 첫 AG 메달…강연서 “어리게만 보는데, 노력 많이 한다” [SS오카자키in] 1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카자키=강윤식 기자] “사람들이 어리게만 보는데, 노력 많이 합니다.” 양궁 ‘최연소 국가대표’ 강연서(15·성사중)가 생애 첫 아시안게임 메달을 목에 걸었다.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 동메달이다. ‘최연소’ 타이틀에 관심이 쏠리지만, 다른 성인 선수들 못지않게 큰 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50일 빚은 약주에 숯불 닭갈비 한입…오감으로 맛보는 춘천의 가을 [원성윤의 인생여행]Next: 정해영→성영탁→이의리→곽도규·전상현…KIA 끝나지 않는 ‘뒷문’ 고민, 가을은 더 문제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