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최연소 국가대표’의 생애 첫 AG 메달…강연서 “어리게만 보는데, 노력 많이 한다” [SS오카자키in]

    양궁 ‘최연소 국가대표’의 생애 첫 AG 메달…강연서 “어리게만 보는데, 노력 많이 한다” [SS오카자키in]
    [스포츠서울 | 오카자키=강윤식 기자] “사람들이 어리게만 보는데, 노력 많이 합니다.” 양궁 ‘최연소 국가대표’ 강연서(15·성사중)가 생애 첫 아시안게임 메달을 목에 걸었다.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 동메달이다. ‘최연소’ 타이틀에 관심이 쏠리지만, 다른 성인 선수들 못지않게 큰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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