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영→성영탁→이의리→곽도규·전상현…KIA 끝나지 않는 ‘뒷문’ 고민, 가을은 더 문제 [SS시선집중] 1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뒷문’은 강팀의 필수 조건이다. 정상에 선 팀은 언제나 든든한 마무리 투수가 있었다. 2026시즌 유독 이게 안 되는 팀이 KIA다. 가을야구 진출은 확정했다. 뒤가 자꾸 걱정이다. 가을야구에서도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2026시즌 개막 당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양궁 ‘최연소 국가대표’의 생애 첫 AG 메달…강연서 “어리게만 보는데, 노력 많이 한다” [SS오카자키in]Next: 금·은 가른 ‘단 1점’, 통한의 슛아웃 9점→양궁 최용희 “원래 컨디션대로 쐈으면 10점인데…” [SS오카자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