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펍 놀러 왔는데 공연이 시작됐다”…뮤지컬 ‘콰이어 오브 맨’, 객석 경계 허문 100분의 마법 [SS인터뷰]

    “펍 놀러 왔는데 공연이 시작됐다”…뮤지컬 ‘콰이어 오브 맨’, 객석 경계 허문 100분의 마법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영국에서 흔히 마주할 수 있는 작은 펍(Pub)이 서울 대학로 한복판에 옮겨왔다. 2017년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초연한 뒤 호주·뉴질랜드·미국을 거쳐 런던 웨스트엔드까지 진출한 뮤지컬 ‘콰이어 오브 맨’이 비영어권 최초로 한국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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