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강원 지역은 2일 아침 기온이 대폭 떨어지며 쌀쌀한 가을 날씨가 찾아온다.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매우 크게 벌어지는 데다 일부 강원 내륙과 산지에는 서리가 내릴 가능성이 있어 농작물 및 건강 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강원 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5~10도 분포를 보이며 서늘한 출근길이 될 전망이다.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춘천 7도, 원주 8도, 강릉 10도, 속초 10도, 대관령 3도 등으로 예상되며 낮 최고기온은 춘천 21도, 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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