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비난’ 시달리는 설영우 멘털 보호 나선 모레노 감독 “비판은 축구와 관련한 내용이어야”[SS현장]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울산=정다워 기자] 축구대표팀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최근 악성 비난에 시달린 설영우를 보호하고 나섰다. 모레노 감독은 1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설영우에 관해 “선수라면 받아들여야 하는 것도 있지만 건설적 비판이면 좋겠다“면서 ”감독의 임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년 전 인연이 결실로’…‘나는 솔로’ 26기 영수♥영숙, 웨딩화보 공개하며 결혼 발표Next: “MBTI ‘I’도 파워 ‘E’ 된다”…뮤지컬 ‘콰이어 오브 맨’ 배우들이 추천한 100% 즐기는 법 [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