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광주와 전남 전역은 2일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지며 서늘한 가을 날씨가 찾아온다.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는 데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와 전남 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10~12도 분포를 보이며 쌀쌀한 출근길이 될 전망이다.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12도, 목포 12도, 여수 13도, 순천 10도, 나주 10도 등으로 예상되며, 낮 최고기온은 광주 22도, 목포 21도, 여수 22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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