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만 생각한다” LoL 대표팀, 사상 첫 AG 2연패 보인다! 강동훈 감독의 각오 [SS도코나메in]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코나메=강윤식 기자] “금메달만 생각한다” 강동훈(44) 감독이 이끄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표팀이 사상 첫 아시안게임 2연패를 목전에 뒀다. 준결승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완파하고 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사령탑은 오직 금메달만 생각하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년 전 인연이 결실로’…‘나는 솔로’ 26기 영수♥영숙, 웨딩화보 공개하며 결혼 발표Next: “MBTI ‘I’도 파워 ‘E’ 된다”…뮤지컬 ‘콰이어 오브 맨’ 배우들이 추천한 100% 즐기는 법 [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