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점 모자란 ‘만점’, 4번째 AG ‘첫’ 개인전서 최초 ‘결승 진출’과 ‘금메달’까지…김종호, 남자 컴파운드 ‘역사’를 쐈다[SS오카자키in]

    1점 모자란 ‘만점’, 4번째 AG ‘첫’ 개인전서 최초 ‘결승 진출’과 ‘금메달’까지…김종호, 남자 컴파운드 ‘역사’를 쐈다[SS오카자키in]
    [스포츠서울 | 오카자키=박준범기자] 김종호(32·현대제철)가 한국 양궁 남자 컴파운드의 새로운 ‘역사’를 쐈다. 김종호는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남자 컴파운드 개인전 결승에서 쟝정웨이(대만)를 1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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