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전역은 2일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지며 쌀쌀한 가을 날씨가 찾아온다.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는 데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에 따르면 서울, 인천, 경기 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11도 내외를 기록하며 서늘한 출근길이 될 전망이다.수도권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11도 등으로 예상되며 낮 최고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21도 등 21도 안팎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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