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부산, 울산, 경남 등 부울경 전역은 2일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지며 쌀쌀한 출근길이 될 전망이다.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는 데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부산, 울산, 경남도 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10~14도 분포를 보이겠다.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4도, 울산 11도, 창원 12도, 진주 10도 등으로 예상되며 낮 최고기온은 부산 23도, 울산 22도, 창원 23도, 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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