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연으로 진행하고 홍단비로 노래했다…‘3人3色’ 관통한 두 얼굴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김정연이 무대에서는 가수 ‘홍단비’로 변신했다. 한 사람이 MC와 가수를 오가며 국악, 트로트, 타악, 스트리트댄스를 한 무대에서 연결했다. 지난달 30일 서울 동작문화복지센터 4층 대강당에서 ‘동작구민과 함께하는 3人 3色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심수봉 저격 논란’ 털어낸 김다현, 직접 전한 첫 근황… 깜찍+뾰로통 VNext: 美 국채금리 급등 불구 금값 4000달러 지지…중앙은행 수요 버팀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