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전국이 2일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아침 기온이 한층 더 내려가면서 서늘한 가을 추위가 찾아온다.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는 데다 시속 55km 안팎의 강한 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5~14도, 낮 최고기온은 19~23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전날보다 3도가량 떨어진 5도까지 내려가며 일부 강원 내륙 지역에는 서리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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