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비판·연령 지적 딛고 거둔 ‘4연패’인데…‘병역 혜택’ 언행 논란으로 ‘찬물’, 의미도 ‘퇴색’[SS나고야결산④]

    우려·비판·연령 지적 딛고 거둔 ‘4연패’인데…‘병역 혜택’ 언행 논란으로 ‘찬물’, 의미도 ‘퇴색’[SS나고야결산④]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아시안게임 ‘4연패’는 분명한 성과나 ‘병역 혜택’ 논란으로 의미가 퇴색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23세 이하)은 3회 연속 ‘숙적’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4연패’다. 대회 전만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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