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 감독-선수 문제의식 다르다? 민재·인범 작심발언에도 여전히 “감정 올라와 어떤 말도 할 수 있다” [SS현장]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천안=김용일 기자] 선수와 수장이 느끼는 문제의식은 다르다. 아직 합을 맞춘 지 얼마 되지 않은 만큼 속단할 수 없지만 ‘모레노호’의 코치진과 선수의 온도 차는 커 보인다. 9~10월 A매치 4연전의 대미를 장식하는 우즈베키스탄전에서는 간극을 좁힐 수 있을까. 로베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심층분석] “”4분기 빗나간 전망표””…최근 3년간 증권사 코스피 적중률 성적표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