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 감독-선수 문제의식 다르다? 민재·인범 작심발언에도 여전히 “감정 올라와 어떤 말도 할 수 있다” [SS현장]

    모레노 감독-선수 문제의식 다르다? 민재·인범 작심발언에도 여전히 “감정 올라와 어떤 말도 할 수 있다” [SS현장]
    [스포츠서울 | 천안=김용일 기자] 선수와 수장이 느끼는 문제의식은 다르다. 아직 합을 맞춘 지 얼마 되지 않은 만큼 속단할 수 없지만 ‘모레노호’의 코치진과 선수의 온도 차는 커 보인다. 9~10월 A매치 4연전의 대미를 장식하는 우즈베키스탄전에서는 간극을 좁힐 수 있을까. 로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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