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보다 金”→“군대 안 갑니다”…야구·축구가 자초한 ‘병역특례 역풍’ [SS포커스]

    “과정보다 金”→“군대 안 갑니다”…야구·축구가 자초한 ‘병역특례 역풍’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아무리 기뻐도 지켜야 할 ‘선’은 있다. 가슴에 태극마크를 달았다면 더욱 그렇다. 일부 선수의 경솔한 말과 행동이 50년 넘게 이어진 체육인 병역특례 제도까지 흔들고 있다.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을 바라보며 묵묵히 땀 흘려온 다른 국가대표에까지 불똥이 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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