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보다 金”→“군대 안 갑니다”…야구·축구가 자초한 ‘병역특례 역풍’ [SS포커스]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아무리 기뻐도 지켜야 할 ‘선’은 있다. 가슴에 태극마크를 달았다면 더욱 그렇다. 일부 선수의 경솔한 말과 행동이 50년 넘게 이어진 체육인 병역특례 제도까지 흔들고 있다.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을 바라보며 묵묵히 땀 흘려온 다른 국가대표에까지 불똥이 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외쳐 최강 김도영! 9회 2사 후 역전 스리런포 쾅! ‘승승승’ KIA 이범호 감독 “왜 슈퍼스타인지 증명한 경기” [SS잠실in]Next: 세부·보홀 다음은 여기?…골프·집라인·래프팅 다 되는 ‘숨은 필리핀’ 카가얀데오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