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딸이라고 X뿔도 없다”…손수아, 데뷔 10년째 ‘오디션 또 오디션’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유명한 엄마가 있다고 길이 저절로 열리는 건 아니었다. 방송인 이경실의 딸 손수아가 데뷔 10년째에도 오디션과 N잡을 병행하며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이경실이 출연해 딸 손수아의 근황을 전했다. 이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소재원, ‘암살자들’ 논란에 “박정희 모욕 X… 다만 살아남은 사람 배려해야”Next: 美 팝스타, ‘한국인 포함’ 코넬대 집단성폭행 가해자 맹비판… “미국 전역에 퍼지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