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만뷰→주작설→윤세아 밀착샷…‘나혼산’ 김민 ‘하루종일 뜨겁다’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찐 자연인’인가, 방송을 위한 설정인가. 배우 김민의 ‘나 혼자 산다’ 출연 이후 90년 구옥 생활을 둘러싸고 로드뷰까지 동원한 ‘주작설’이 불거진 가운데, 방송 밖에서 김민을 봤다는 목격담은 오히려 “원래 저런 사람”이라는 쪽으로 향하고 있다. 이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부·보홀 다음은 여기?…골프·집라인·래프팅 다 되는 ‘숨은 필리핀’ 카가얀데오로Next: ‘2金 1銀 2銅’ 한국 e스포츠, 항저우 성적 넘어섰다! ‘최고 수준 기량+협회 지원’ 빛났다 [SS나고야결산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