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광주와 전남 지역은 6일 북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져 쌀쌀한 출근길이 될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 지역은 대체로 맑겠으나 아침 기온이 내륙을 중심으로 8도 안팎까지 내려가는 곳이 있겠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매우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아침 최저기온은 8~14도, 낮 최고기온은 21~24도로 예상된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12도, 목포 13도, 여수 14도, 순천 10도, 나주 8도로 나타났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 23도,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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