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작심 발언에 ‘후배 센터백’ 김태현도 끄덕 “벤치에서 봐도 잘 짜인 느낌 아니었다”…우즈베크전 필승 다짐 [SS현장]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천안=김용일 기자] 김태현(가시마 앤틀러스)은 다소 무거운 공기에서 취재진 앞에 섰다. 지난 2일 베네수엘라와 A매치 평가전(0-0 무)에서 ‘모레노호’가 졸전을 펼친 뒤 선배인 ‘핵심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개인이 빛나기보다 팀 전체가 하나로 뛰어야 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금융권 해킹 IP, 올해 1월에도 접속 시도…토스뱅크 1년 치 점검서 확인Next: ‘4홈런·19타점 맹타’ 삼성 디아즈, 올곧은병원 9월 MVP 수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