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 X 밟았다”… ‘암살자들’ 유해진 자택 집회→진중권 과거 발언 화제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배우 유해진의 자택 앞에서 집회까지 벌어지면서, 과거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해당 작품을 두고 남긴 강도 높은 비판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유해진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입장을 통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4세’ 안재욱, ‘백발+주름’ 가득한 얼굴 공개한 이유는Next: 소재원, ‘암살자들’ 논란에 “박정희 모욕 X… 다만 살아남은 사람 배려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