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5일(현지시간) 기술주가 최근 사상 최고치 부근에서 숨고르기에 들어간 가운데 혼조세로 출발했다. 국채금리와 국제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투자자들의 관망세도 짙어졌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S&P500지수는 개장 직후 6.06포인트(0.08%) 오른 7728.78을 기록했다.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43.06포인트(0.16%) 상승한 2만7233.93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반면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78.27포인트(0.15%) 내린 5만1098.6
뉴스의 모든 것